본문 바로가기

주식이야기

내가 보유한 종목

※ 2020년 12월 11일 기준

 

한국주식

삼성전자(005930) 40주
삼성전자우(005935) 2주

대한민국 1등 기업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제품들(TV, 냉장고, 브랜드 컴퓨터, SSD, RAM, 스마트폰)
내가 그나마 잘 알고 있는 회사
삼성전자 미래 4대사업(반도체, 바이오, AI, 5G) : 2021년까지 180조 원 투자
반도체 2030 : 1위를 위해 133조 원 투자

KG동부제철 (016380) 4주

철강재 생산업체, 냉연, 아연도, 전기 아연도금, 칼라 및 석도 강판 등 제품 취급

사람들 추천으로 들어감

케이맥 (043290) 4주

분석기술분야 전문기업,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측정기, 물성분석기기

사람들 추천으로 들어감

솔리드(050890) 6주
5G관련 주식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제4이동통신
사람들 추천으로 들어감

유니테스트 (086390) 3주

반도체 디바이스 검사 장비 개발업체
사람들 추천으로 들어감

네패스아크 (330860) 42주

시스템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전문기업, 국내 시스템반도체 테스트 1위 기업

사람들 추천으로 들어감

미국 주식

애플(AAPL) 6주
액면분할 후 매수 시작
주위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제품들(맥북, 아이맥, 아이폰, 아이워치, 아이패드, 에어팟)
디자인이 이뻐서 여자들이 많이 사용함

테슬라(TSLA) 1주
액면분할 후 매수 시작
일론머스크 믿고 매수함
그냥 갖고싶었던 주식(비싸다고 매수하지 않았던 종목, 후회 중)

벨로다인 라이다(VLDR) 1주

사실 제대로 알아보지 못하고 매수
자율주행 관련(자동차의 눈 역할을 하는 라이다 기술 보유)

느낀 점

주식시작은 2020년 08월 05일에 시작했어요. 회사 사람들이 주식 얘기 시작하니까 관심이 가기 시작해서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대면으로 해서 개설을 했지만, 수수료 때문에 다시 비대면으로 개설했죠. 
처음에는 주식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니까 인터넷에 찾아보기 시작했죠. 호가창에 대해 검색해 보던 기억이 나네요. PER이니 PBR이니 막 찾아보고 그랬는데 사실 지금도 잘 몰라요(바보). 재무제표, 차트, 기업가치, 펀더멘탈? 아무것도 모르니 그냥 사고팔고 했네요. 소위 단타라는 거죠. 지금은 그런 거 안 하죠. 돈 잃는 것도 스트레스고, 기본적 분석, 기술적 분석 자체가 안되니 하고 싶어도 참습니다(공부해서 나중에 다시 하겠지만). 5,6만 원 잃기만 해도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더라고요. 주위에서 '표정 보면 1억 잃은 사람처럼 보인다 뭐 겨우 그 정도 갖고 그러냐'라고 했지만요. 주린이가 생각 없이 급등주, 테마주에 집착한 게 정말 후회되네요. 처음에 목돈으로 삼성전자를 매수할 걸 그랬어요. 그랬으면 많이 이익 봤을 텐데.. 주식하면서 하나씩 배워가는 게 있는데, 꼭 후회하고 나서 배우네요.

급등주, 테마주 함부로 매수하지 않기 (정확히 알아보기)
주식 매수하기로 결정했으면 망설이지 않기
남이 추천한 주식종목 함부로 매수하지 않기 (매수하기 전에 정확히 알아보기)

주린이는 추격매수하지 않기(단지 계속 올라간다는 이유만으로 급하게 매수하면 안 됨)
줄 때 먹어라(수익이 생겼을 때 욕심내지 말고 적당히 먹고 팔자)
분할매수, 분할매도 하자(이익은 늘리고, 손실은 줄이고)

결국에는 뇌동매매 하지 말자는 이야기죠!!!

'주식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뇌동매매 혹은 아쉬운 종목들  (0) 2020.12.13
내가 보유한 종목  (0) 2020.12.13